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청소년 상급학교 진학 응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은 2월 24일(화) 오후 2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상급학교 진학을 응원하는 ‘2026년 상급학교 진학지원사업’ 응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학기 입학 준비로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 도움과 따뜻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재원은 ...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 철판이 날아들어 1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후 7시50분쯤 경기도 이천시 중부고속도로 통영 방면 하행선 323.6㎞ 지점에서 차모(37)씨가 몰던 폭스바겐 승용차 운전석에 폭 10㎝, 길이 60㎝, 두께 1㎝ 크기의 철판이 날아들었다.
승용차는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차씨와 함께 타고 있던 부인 문모(39)씨, 지인 김모(41·여)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차씨는 치료를 받던 중 결국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속도로 반대편 화물차나 앞서가던 차량에서 떨어져 나온 철판이 승용차에 날아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승용차에 날아든 철판이 화물차에서 분리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