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부산시는 지난해 말까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에서 직접 고용한 기간제 근로자 64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부산시는 지난달 말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와 공무직 인사위원회를 열어 기간제 근로자 648명을 정규직으로 최종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 중에서는 전환이 198명, 경쟁채용이 26명이며,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60세 이상 고령자 217명은 고용안정을 고려해 계약종료일로부터 1년 간 고용을 보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일시·간헐적 업무 종사자 등 전환예외 사유 207명을 제외하고 전환심의 대상자 중 68.1%가 정규직으로 전환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전환 대상자를 결정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관계자 등으로 이뤄진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총 8차례의 회의를 거쳐 정규직 전환을 최종 확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