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금천구가 구랍 26일 서울시에서 주관한 ‘2017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위생관리 △식중독예방 △어린이 식품 △친절행정 등 총 10개 분야 32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이에 구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 및 구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음식점에 특화된 정리수납 전문가를 양성해 조리장 위생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그리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일제점검을 통해 건전한 유통환경 정착을 도모하는 등 건강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해왔다.
이렇게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사업실적을 높이 평가 받아 서울시에서 자치구 위생행정 민원 방문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위생분야 서비스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만족도 5위를 기록하기도 해 더욱 의미가 컸다.
또, 수상의 영예와 더불어 식품안전추진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구는 지난해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는 ‘우수구’를 수상한 바 있다.
문명하 식품관리팀장은 “지난해 종합 평과 수상과 올해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구로 선정된 이후 연이은 쾌거다”라며 “앞으로 구민들이 먹을거리에서 만큼은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신뢰받는 식품위생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보건소 위생과(2627-2605)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