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북한에서 1일 첫 아침 인민군 장병들과 각 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전국 각지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찾아 헌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18년 새해를 맞는 북한의 풍경을 보도했다.
평양 만수대언덕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앞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꽃바구니와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등 명의의 꽃바구니와 꽃다발 등이 진정되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일성종합대학과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을 비롯해 평양의 여러 곳에 있는 김일성·김정일 동상에도 참배객이 줄을 이었으며, 지방의 군장병과 근로자, 청소년학생들도 동상과 태양상(초상)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박봉주 내각총리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꾼들, 당과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일꾼들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으며, 군 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도 이곳을 찾았다.
한편, 이날 공훈국가합창단과 모란봉악단이 출연한 '2018년 신년경축공연-조선의 모습'도 진행되었다. 김영남 위원장과 박봉주 총리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꾼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북한 주재 여러 나라의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 등 외국 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초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