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몸값이 1년 400만 달러(약 43억 원) 수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팬랙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FA 랭킹 상위 80명의 계약 규모와 액수를 전망했는데 오승환에 대해서는 1년간 400만 달러를 예상했다.
앞서 지난해 오승환은 지난해 250만 달러, 2017 시즌에는 275만 달러를 받았다.
지난해 오승환은 79.2이닝 동안 6승3패 19세이브 14홀드 평균자책점 1.92라는 성적을 거뒀지만 2017 시즌에는 59⅓이닝을 던지며 1승6패 20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4.10을 기록해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에 비해 2017 시즌 성적은 하락했지만 빅리그에서 통하는 투수라는 점을 보여준 만큼 여전히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최근 불펜 투수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올 겨울 FA 불펜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른 것도 오승환에게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