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하락했다.
FIFA는 21일(한국시간) 12월 남자축구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지난 달 59위보다 한 계단 하락한 60위(랭킹포인트 570점)를 기록했다. 지난달(563점)보다 높지만 알제리가 64위에서 58위로 여섯 계단 치고 올라오며 밀렸다.
12월 랭킹 산정에는 지난 16일 일본에서 끝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 중국에 2-2로 비기고, 북한과 일본에 각각 1-0, 4-1로 승리한 것이 반영됐다. 우리나라에 완패한 일본은 지난달 55위에서 57위로 두 계단 떨어졌고, 이번 대회 2무 1패를 기록한 중국은 열한 계단이 떨어져 사우디아라비아(63위)보다 뒤진 71위가 됐다.
이 기간 A매치가 거의 열리지 않은 탓에 상위 35위까지 순위는 변동이 없었다. 독일과 브라질,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벨기에가 나란히 1∼5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