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3일 오후 2시 부산 감천항 행정선 부두에서 감청항 내 불법행위 단속에 나설 항만순찰선 '가온호'(36t)의 취항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온은 중심이라는 뜻으로서 넓은 의미로는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날 취항하는 가온호는 부산 감천·다대포항의 해상안전을 위해 1992년도에 건조된 부산903호를 대체하는 선박이다.
전장 23.9m, 폭 4.9m 36톤으로 기존대비 2배 규모로 커졌고, 1,000 마력급 엔진 2대를 갖춰 최대속력 25노트로 항해할 수 있다.
특히 주·야간 실시간 불법행위를 감시할 수 있는 고성능 감시카메라, 항해장비 등 최첨단 장비를 장착해 감천항의 항만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박광열 부산청장은 "최신 항만순찰선 투입으로 부산항의 차질없는 해상교통 질서 유지와 더불어 불법행위 단속역량도 크게 강화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