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 모집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다자녀 가족의 가족 친화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포천시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는 다자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내 가족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부산에 있는 스펀지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5일 오후 1시 50분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 있는 한 스펀지 가공공장 건물에서 불이났다.
불은 1층짜리 공장건물 2개동 등 연면적 728.31㎡를 태웠고, 인근 건물 4개동 외벽도 검게 그을렸다.
이 불로 연기가 많이 발생하면서 소방본부에는 시민들의 신고가 빗발쳤다. 다행히 내부에서 일하던 직원 10여 명은 모두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30여 분 뒤 진화됐지만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이 무너질 우려가 높아 주변을 통제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