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교체 투입 카드로서의 가치도 증명했다.
손흥민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원정경기 0-2로 뒤진 후반 12분 무사 시소코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좀처럼 공격을 활로를 찾지 못하던 토트넘은 손흥민의 등장과 동시에 활기를 띄었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에서 반대로로 돌파를 시도하다 에릭 라멜라에게 패스를 했다. 라멜라가 받은 공은 골잡이 해리 케인에게 전해져 만회골로 이어졌다. 어시스트를 기록한 라멜라는 이날 경기에서 1년 1개월 만의 복귀전이었다. 손흥민의 라이벌이었던 그는 허리 부상으로 장기 결장했다.
손흥민의 활약에도 팀은 1-2로 졌다. 최근 리그 5경기에서 1승1무3패를 기록한 토트넘은 5위까지 주저앉아 우승 경쟁에 적신호가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