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7)이 10년만에 킥복싱에서 승리를 거뒀다.
최홍만은 27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 특설 케이지에서 열린 엔젤스파이팅05 '별들의 전쟁'의 메인이벤트 무제한급 킥복싱 경기에서 우치다 노보루(43·일본)에게 3라운드 3-0 판정승을 받았다.
최홍만은 입식타격 격투대회 K-1에서 활약한 바 있다. 종합격투기인 로드FC에서의 전적도 있다. 최홍만은 지난해 11월에는 중국 입식타격기 대회에 출전했지만 177㎝ 단신 저우진펑과의 대결에서 판정패했다.
오랜만에 링에 복귀한 최홍만은 체력적으로 3라운드를 모두 소화하기 버거워 보였다. 1라운드 수차례 유효타를 기록한 최홍만은 2라운드부터 힘이 떨어졌다. 노장 우치다도 움직임이 굼떴다. 최홍만이 3라운드에 상대를 한 번 다운시킨 것이 점수 판정에 큰 영향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