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프로야구 롯데가 자유계약선수(FA) 손아섭을 붙잡는데 성공했다.
롯데는 26일 손아섭과 4년 총액 98억원의 조건으로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황재균에 이어 강민호를 다른 구단에 내줬던 아쉬움을 그나마 달랠 수 있게 됐다.
2007년 2차 4라운드로 롯데에 입단한 손아섭 선수는 통산 1141경기에 나서 타율 0.325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올 시즌을 포함하여 8년 연속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 하였고, 7년 연속 140안타 이상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으로 팀의 중심타자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왔다.
손아섭은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되고 지금까지 다른 팀에서 뛸 것이라는 생각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다. 메이저리그 도전이라는 꿈보다 우리 팀의 우승이라는 꿈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FA계약을 했다고 해서 나 자신이 나태해 지진 않을 것이다. 다시 신인의 마음으로 내년 시즌도 최선을 다해서 팬 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모습 보여 드리겠다”라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