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AFP / EDUARDO MUNOZ ALVAREZ[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치 매코널 미국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13일(현지시간) 10대 소녀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앨라배마주 공화당 후보 로이 무어가 사퇴해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베벌리 영 넬슨(사진 왼쪽)은 이날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16살이던 1970년대에 무어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무어는 또 자신이 지방검사라는 이유를 들어 "다른 사람에게 (성추행 사실을) 이야기하더라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며 협박하기도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