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악플러 고소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조민아는 17일 자신의 SNS에 “아침 6시 15분. 해돋이 보는걸 정말 좋아한다. 몇 시에 자든 기상 시간은 언제나 오전 5시 30분. 명상 하고 해뜨는 걸 보면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다시 오지 않을 2017년 10월 17일 화요일. 오늘 내게 주어진 현재에 집중하며 그 안에서 감사함과 따뜻함을 나누자”라며 “오늘도 맛있는 행복을 구워서 받는 사랑에 보답해야지”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그는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해와 달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음에 가슴 벅차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민아는 쥬얼리 탈퇴 후 연기자로 잠시 활동하다 요리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을 따며 서울시 마포구에 한 제과점을 차려 운영했다. 그는 운영 초에 베이커리의 비싼 가격 논란, 유기농 재료 논란 등으로 악플에 시달려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결국 조민아는 지난 16일 변호사를 통해 “도를 넘은 악플과 모욕적 표현들에 심적 고통을 고소했다”라며 “악플러 가운데 지속적으로 해당 행위를 지속한 10명에 대해 법적 대응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