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백구의 제전’ 프로배구 2017-2018시즌이 오는 10월 14일 5개월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도드람 2017-2018 V리그’ 일정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2017-2018시즌 일정에 따르면 14일 열릴 개막전은 전 시즌 남자부 챔피언인 천안 현대캐피탈의 홈인 유관순체육관과 여자부 챔피언 화성 IBK기업은행의 홈 코트인 화성종합체육관서 각각 챔피언전 준우승팀인 인천 대한항공(오후 2시), 인천 흥국생명(오후 4시)을 상대로 펼쳐진다.
또한 의정부를 연고로 새롭게 둥지를 튼 남자부 KB손해보험은 이튿날인 10월 15일 오후 2시 ‘전통의 명가’ 대전 삼성화재를 상대로 홈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하고, 안산 OK저축은행은 17일 오후 7시 수원 한국전력을 불러들여 홈 개막전을 갖는다. 수원 남매인 여자부 현대건설과 남자부 한국전력은 각각 10월 25일과 26일 흥국생명, 현대캐피탈과 홈 개막경기를 벌인다.
한편, 이번 시즌 경기시작 시간은 평일 여자부 오후 5시, 남자부 7시로 동일하며, 주말에는 남자부가 오후 2시, 여자부가 오후 4시에 경기한다.
올해 정규리그는 남자부 6라운드 동안 총 126경기(팀당 36경기), 여자부는 90경기(팀당 30경기)를 소화한다. 2018년 3월 14일 정규시즌을 마친 뒤 16일부터는 포스트시즌에 돌입하고, 4월 1일부터 챔피언결정전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