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히딩크 감독을 향한 현지 매체의 관심도 뜨겁다.
네덜란드 방송 매체 옴루프 게더랜드는 이날 “한국을 월드컵 4강 진출로 이끈 히딩크 감독이 대한축구협회에 한국 축구를 돕겠다는 의사를 전했다”면서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신태용 호가 히딩크 감독 도움이 필요한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히딩크 감독이 한국 축구를 향한 사랑이 특별하다면서도 "신태용 감독이 히딩크 감독의 도움을 원할 지는 두고 봐야 한다"고 적었다.
히딩크 감독은 지난 1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연합 뉴스 등 국내 언론과 만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히딩크 감독은 "대한축구협회와 공식적으로 논의된 것은 없다"면서도 "한국 축구를 위해서, 한국 국민이 원한다면 어떠한 직책이라도 한국 축구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경질된 시점부터 히딩크 감독이 한국 감독직에 관심이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며 여론도 들썩이고 있다. 김호곤 기술위원장은 당시 히딩크 재단 노제호 총장의 일방적인 문자만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여전히 진실 공방이 벌어지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