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부산시와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여의도 켄싱턴호텔 회의실에서 김해신공항 등 부산의 핵심 현안의 해결력 제고와 내년도 국비 확보 대책 논의를 위해 당정협의회를 갖는다.
부산시와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2018년 정부예산의 경우 새 정부 출범으로 예산 편성 기조의 대폭적인 변화가 불가피한 만큼 더욱 긴밀하게 공조해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전하고 24시간 운영 가능한 김해신공항 건설 ▲2030 부산등록엑스포 유치 ▲도시재생 뉴딜로 노후주거지 생활환경 개선 ▲지역분권형 헌법 개정 등 부산의 핵심 사업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 ▲방사선동위원소 융합기반 구축 ▲도시철도 노후시설 개선 지원 ▲북항재개발 충장로 지하차도 건설 등 2018년도 주요사업의 국비확보 방안에 대한 토의와 대책도 논의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 국회로 제출되는 정부예산안에 우리 시 핵심 사업들이 대거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한편, 정부안에 빠지거나 삭감된 예산은 타당하고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개발해 국회심의과정에 반드시 반영 및 증액될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