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5선발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류현진(30, LA 다저스)과 마에다 겐타(29)의 포스트시즌 활용 방안은 어떻게 될까. 미국 현지 언론이 다저스가 류현진을 포스트시즌에서 4선발로 기용하고, 마에다를 불펜으로 기용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미국 '팬래그스포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누가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4선발이 될 것인가'라는 제목하에 남은 시즌 다저스의 4선발 경쟁을 다뤘다.
팬래그스포츠는 '클레이튼 커쇼가 건강할 경우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이 될 것이다. 커쇼 이후 다르빗슈 유와 알렉스 우드가 다음 2경기를 나서게 될 것이다'며 '그럼 누가 4선발로 던질까. 후보자로는 마에다 겐타, 류현진, 리치 힐이 있지만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3명의 선수를 각각 평가했다.
가장 먼저 마에다에 대해 '가장 젊은 29세의 마에다는 메이저리그에서 2년간 좋은 활약을 했다'면서도 '지난해 10월 마에다가 등판한 포스트시즌 3경기에서 다저스는 모두 졌다. 마에다는 어느 경기에서도 4이닝 이상 던지지 못했다. 포스트시즌에서 10⅔이닝 12피안타 7볼넷 12탈삼진 평균자책점 6.75'라고 설명했다.
정규시즌 종료까지는 이제 약 한 달 반 정도의 시간이 남아있다. 현지에서도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선발 로테이션 구성에 큰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부상을 딛고 돌아온 류현진이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