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김인경이 브리티시 여자오픈 첫날 단독 2위에 올라서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김인경은 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 6697야드)서 브리티시 여자오픈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김인경은 현재 단독 선두 미셸 위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라섰고,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노린다. 또 올 시즌 투어 3승, 통산 6승에 도전한다.
이어 최운정이 5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순조롭게 출발했고, 전인지는 3언더파 69타를 기록, 장하나, 지은희, 크리스티 커(미국) 등과 함께 공동 17위에 안착했다.
반면 세계랭킹 1위 유소연은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적어내며 세계 3위 에리야 주타누간(태국)과 함께 공동 50위에 머물렀고, US여자오픈 우승자 박성현과 '골프 여제' 박인비는 나란히 이븐파 72타로 부진하며 공동 73위에 그쳤다.
한편 미셸 위는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 1개를 더해 8언더파 64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우뚝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