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이 셋업맨으로 1이닝을 완벽하게 막았다.
오승환은 31일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 홈 경기에서 3-2로 앞선 8회에 등판해 1이닝을 안타나 사4구 없이 2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오승환의 최고 구속은 153㎞를 찍었다. 투구 수는 20개다.
시즌 3번째 홀드를 달성한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3.72에서 3.64로 하락했다. 시즌 성적은 1승 5패 18세이브다.
오승환은 첫 타자 JD 마르티네스를 상대로 5구째 시속 148㎞ 포심 패스트볼을 던져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이어 케텔 마르테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1루수 땅볼로 잡았다. 후속타자 크리스 아이아네타와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8구째 시속 136㎞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트레버 로젠탈이 9회를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세인트루이스는 3-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