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신태용호에 새롭게 합류한 김남일 코치가 강력한 출사표를 던졌다.
김남일 코치는 12일 신태용 감독과 함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포항의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경기를 관람했다.
김남일 코치는 12일 신태용 감독과 함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포항의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경기 관람 중 인터뷰에서 대표팀 선수들에 대해 “다른 건 모르겠고 간절함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현역 시절에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대표팀과 소속팀 주장을 맡았던 김 코치는 “마음 같아서는 빠따라도 들고 싶었다”면서 “세월이 많이 흘렀고, 어떤 생각으로 훈련해야 하는지 후배들에게 조언하겠다”고 웃어 보였다.
선수단 모두가 하나 돼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고 강조한 김남일 코치는 “감독님 옆에서 부족한 점을 채우겠다. 중요한 경기가 남았는데 훈련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태용호는 12일 대표팀 코치진 구성을 마쳤다. 대표팀 경험이 풍부한 김남일, 차두리가 새 얼굴로 합류했고 전경준, 김해운, 이재홍 코치도 힘을 보태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