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건강과 몸을 이른바 ‘금값’으로 만들 수 있는 항노화 기능성 제품과 서비스를 비롯해 관련 신기술과 산업동향 등 최신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항노화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제5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 (5th Busan International Anti-aging Expo)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항노화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는 올해 80개 업체 200여개 부스가 참여하는 항노화산업 특화 전시행사이다.
부산시는 '골든에이징, 내 몸 금값 만들기 경험'을 주제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실천적 방안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운영한다.
경품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해 재미있고 즐길 수 있는 엑스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올해 처음으로 항노화·의료·바이오산업 육성에 공이 많은 유공자 표창을 제정해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첫 수상자로는 윤진한 대동대학교 총장, 김철민 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장, 최인순 신라대 교수 등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 항노화엑스포사무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항노화 엑스포를 통해 지금부터 골드에이징, 내 몸 금값 만들기 경험으로 평생 동안 건강하고 아름답게 보낼 수 있는 터닝포인트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