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부산 해운대 12경의 하나인 청사포에서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7월 말 일반에 개방된다.
해운대구는 23일 청사포 해안에 길이 72.5m, 해수면에서 20m 높이 규모인 하늘 전망대(가칭)의 상판을 설치하는 공사를 벌였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공정은 전남 영암에서 제작한 전망대 상판을 바지선으로 옮겨 주택 지붕 올리듯 대형 크레인으로 청사포 해안에 설치하는 것으로 날씨와 파도 등 해상기상조건을 고려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전망대 끝자락에는 반달모양 투명바닥을 설치해 바다 위를 걷는 아슬아슬함을 느낄 수 있다.
전망대에 서면 청사포 해안경관과 일출·낙조의 장엄한 풍광을 파노라마 조망으로 즐길 수 있다.
해운대구는 전망대 마감작업을 거쳐 7월 말 개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