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부산시, 2026 청년정책 발표행사 청년G대「톡투유TalktoYouth」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의 물음에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10일) 오후 2시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청년 소통 행사 '청년G대 『톡투유TalktoYout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부산시 청년정책 브랜드인 청년지(G)대를 중심으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

AS모나코의 미드필더 파비뉴(23)가 주제 모리뉴 감독의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적에 대해 긍정적인 신호를 내비쳤다.
파비뉴는 23일(한국시간) 브라질 TV ‘에스포르테 인테라티보’에 출연해 맨유 이적설에 대해 직접적으로 입을 열었다. 사회자로부터 맨유 이적설 질문을 받은 파비뉴는 “맨유는 훌륭한 구단”이라며 “제의가 온다면 진지하게 생각해볼 것”이라며 공개적으로 구직 활동을 펼쳤다.
영국 언론의 보도를 들었을까. 영국 공영 언론 ‘BBC’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모나코 풀백 파비뉴가 맨유와 연결됐지만 파비뉴가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할 가능성은 낮다. 모리뉴 감독이 파비뉴에게 관심이 없다”라고 보도했다.
파비뉴는 오른쪽 풀백과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다. 탄탄한 피지컬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유럽이 탐낼 요소를 두루 갖췄다. 올시즌 컵 대회 포함 55경기에 출전해 모나코 승리에 기여했다. 그러나 최근 영국 보도에 따르면 모리뉴 감독은 파비뉴 보다 네마냐 마티치, 에릭 다이어를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비뉴의 공개 구직이 모리뉴 감독의 마음을 바꿔놓을 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다만, 맨유로서는 최근 이적시장에 나온 선수들이 소속팀과의 재계약을 따내기 위해 과도한 발언을 일삼는 것에 대해서는 경계할 필요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