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토론토전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11호 홈런포를 터트렸다.
추신수는 6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펼쳐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4연전 3번째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출루를 이어가며 15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0-6으로 뒤진 1회 말 선두타자로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상대 선발 조 비아지니를 상대로 8구 승부 끝 볼넷으로 출루하며 15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했다.
0-7로 뒤진 3회 말 1사 2루 추신수가 두 번째 타석을 맞았다. 다시 비아지니를 상대한 추신수는 3구를 타격,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으로 6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시즌 11호포를 가동했다.
지난 18일 시애틀전에서 시즌 10호 홈런포를 기록한 추신수의 4경기 만에 기록된 홈런. 이로써 추신수는 지난 15일 휴스턴전부터 시작된 연속 안타 경기를 6경기로 늘렸으며 팀의 추격을 이끄는 중요한 홈런포까지 쏘아 올렸다.
시즌 11번째 홈런과 15경기 연속 출루, 6경기 연속 안타까지 성공한 추신수의 시즌 성적은 59안타 11홈런 34타점 타율 .268 출루율 .387 장타율 .445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