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AFP / Geoff Caddick[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총선에서 압승해 브렉시트(Brexit) 협상에 필요한 전권을 쥐고자 했던 메이 총리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집권 보수당은 조기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상실했다. 이로인해 테레사 메이 총리의 리더십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