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뮤지컬 ‘영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뮤지컬 ‘영웅’은 일제강점기 운명적 삶을 살았던 역사의 주인공 안중근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일 년을 다루고 있는 뮤지컬로 올해 광복 72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 있는 뮤지컬이다.
‘영웅’의 주역은 정성화와 안재욱, 이지훈으로, 연기파 세 사람이 안중근 의사로 분해 당당한 영웅의 면모부터 두려움에 떠는 인간적 모습까지 열연한다.
현재 뮤지컬 ‘영웅’은 6월 9일~8일까지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