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성동구청왕십리2동(동장 강종식)은 주민들 사이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층간소음, 주차문제, 쓰레기 투기, 애완동물 등 다양한 이웃갈등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주민 스스로 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대화와 타협방법등을 함양하기 위한 “우리 같이 살래요?”강좌를 개설 운영한다.
이는 왕십리2동 주민이 ‘2017년 성동구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직접 제안해 선정한 사업이다. 특히 동 주민센터에서 이웃갈등조정에 대해 다루는 강좌 운영은 왕십리2동이 자치구 처음이다.
강좌는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8회차로 구성되며 실제 갈등사례 공유, 이웃분쟁 상담의 방법과 기술, 주민 스스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의사소통기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아파트 거주 주민, 주민단체 회원, 마을봉사자, 일반주민 등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과정 종료 뒤 동주민센터 안에 상시기구인 갈등관리위원회를 구성, 참가 주민들이 이웃갈등관련 상담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종식 왕십리2동장은 “이웃분쟁조정센터를 통해서 이웃분쟁을 해결하기에 앞서 우리마을의 소소한 이웃갈등은 주민 스스로 대화와 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 화목한 이웃사촌의 개념을 되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