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서울지부 강동분회(분회장 전경준)는 여약사위원회(부분회장 신민경, 위원장 고진아) 주관으로 지난 11일 약사회관에서 ‘사랑 나눔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신민경 부분회장은 인사말에서 “한 개의 촛불로 많은 초에 불을 붙여도 처음의 촛불의 빛은 약해지지 않듯이 나눔의 의미도 마찬가지”라며 “기쁜 일은 나눔을 통해 두 배로 늘어나고 힘든 일은 반으로 줄어들 듯이 사랑을 나누고, 아픔과 고통은 약사로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전경준 분회장은 “강동구 220여 개국약사가 적극 참여하는 나눔사업은 물질적 도움뿐 아니라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는 공감과 소통을 통해 약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제공한 ‘세 줄로 말해요’ 코너를 전시해 투표하게 함으로써, 재미와 회원들 참여라는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약사회는 이번 행사로 조성된 성금과 회원들의 지정기탁금으로 무료투약 봉사약국 운영과 행복한세상 복지센터를 통해 홀몸어르신 무료 급식과 생활비 지원, 저소득 학생 급식비와 장학금 지급, 관내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하고 활발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자선다과회에는 대한약사회 조덕원 여약사회장, 서울지부 김종환 지부장, 심재권 국회의원, 이해식 강동구청장, 이향숙 보건소장, 각 구 분회장 및 부분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