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15개국 7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2017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가 12~13일 부산 용두산공원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2009년 시작한 이 대회는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독일, 스페인, 브라질,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 장대높이뛰기 강국에서 수준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
남자부에서는 2013년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5위에 오른 멀테 모흐 등이 참가한다. 모흐의 개인 최고 기록은 5m91이다.
개인 최고 5m60을 뛴 이반 예로민(우크라이나)과 카자흐스탄 랭킹 1위 니키타 필리포츠도 눈길을 끈다.
한국 국가대표 한두현이 세계 수준급 선수와 기량을 겨룬다. 여자부에서는 한국 기록(4m41) 보유자인 최윤희가 미국 선수권대회 3위에 오른 코트니 로스, 2014년 부산 대회 우승자 올가 물리나(러시아)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