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부산창조재단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의 소원을 사연으로 접수받아 들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소원을 말해봐'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어린이날, 방학 등을 외롭고 쓸쓸하게 보내지 않도록, 배우고 싶어도 배우지 못하고 필요하지만 살 수 없는 아이들에게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젝트이다.
부산지역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가지고 싶은 것, 배우고싶은 것, 여행 등의 소원을 어린이날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1인 50만원 내외로 소원을 들어줄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부산 지역 모든 어린이들이 사회, 경제적으로 소외받지 않고 평등한 기회를 제공받고 꿈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소원 접수 기간은 4월24일부터 5월5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창조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