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금천구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서울시에 비해 증가 속도가 빠르며 2012년 10.8%에서 2015년 13.0%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치매지원센터는 노령화에 따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맞춤형 인지건강 프로그램은 치매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고 인지기능을 증진하는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이다.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기억력 검사 진행해 결과에 따라 정상반과 고위험반, 경도 및 중증도 치매반 등 3개의 반으로 나뉘어 수준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근육 및 대근육 활동 ▲작업치료 ▲종이접기 ▲생활체조 ▲수지침 ▲미술치료 ▲실버요가 ▲서예교실 ▲튼튼두뇌교실 ▲단전호흡 ▲멧돌체조 ▲종이공예교실 ▲종이접기교실 ▲원예치료 등이 있다. 프로그램은 작업치료사와 전문치료사들이 함께 진행한다.
이 외도 치매어르신을 부양부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가족 모임 프로그램 ▲메타기억서비스 ▲보호자 상담 및 교육 등도 운영하고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려 치료를 받아 치매 증상의 진행이 악화되는 것을 늦춘다”며 “많은 어르신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