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통계청에 따르면 금천구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서울시에 비해 증가 속도가 빠르며 2012년 10.8%에서 2015년 13.0%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에 금천구 치매지원센터는 노령화에 따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인지건강 프로그램은 치매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고 인지기능을 증진하는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이다.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기억력 검사 진행해 결과에 따라 정상반과 고위험반, 경도 및
중증도 치매반 등 3개의 반으로 나뉘어 수준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근육 및 대근육 활동, 작업치료, 종이접기, 생활체조, 수지침, 미술치료, 실버요가, 서예교실, 튼튼두뇌교실, 단전호흡, 멧돌체조, 종이공예교실, 종이접기교실, 원예치료 등이 있다. 프로그램은 작업치료사와 전문치료사들이 함께 진행한다.
이 외에도 치매어르신을 부양부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가족 모임 프로그램, 메타기억서비스, 보호자 상담 및 교육 등도 운영하고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려 치료를 받아 치매 증상의 진행이 악화되는 것을 늦춘다”며 “많은 어르신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