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금천에코센터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종합환경교육 프로그램 ‘2017 반갑다! 금천에코교실’을 시작했다.
금천에코센터는 구 종합청사 안팎에 있는 자연에너지 발전시설과 친환경 체험시설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홍보․교육관이다. 구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반갑다! 금천에코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7,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기본으로 돌아가자! 절약, 재사용, 재활용’이라는 주제로 △금천에코센터 탐방(태양을 맛!보다/녹색에너지를 탐색!하다/적정기술 입문하기/도전! 쓰레기 다이어트/로컬푸드로 자라는 아이/나의 탄소발자국은 얼마나?) △찾아가는 기후교실(그린오피스 만들기/기후변화 적응하기/초록방주 타!GO!/한내생태 탐방) △환경박사 Dr. Eco/기후변화 꼬마박사/숲이 필요해!/내 밥상과 기후변화/에너지 탐험대/쓰레기는 없다! 등 모두 16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기후변화 적응하기’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고 다문화 가정으로 환경교육 대상 폭을 넓힘으로써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일 예정이다.
또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취득한 ‘녹색에너지를 탐색!하다’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협업 프로그램인 ‘환경박사 닥터 에코’ 등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운영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직업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종형 기후변화대응팀장은 “‘반갑다! 금천에코교실’ 수강을 통해 더 많은 시민과 청소년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등 저탄소생활 실천 운동에 앞장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에코센터운영본부(2627-1505/8)나 금천에코센터 홈페이지(http://ecocenter.geumcheon.go.kr)에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