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영국 상원 의회 PRU/AFP/HO[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영국 상원이 1일(현지시간) 영국에 거주하는 유럽연합(EU) 국적자들의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법안을 수정하면서 최종 승인이 늦어지게 됐다.
영국 상원은 이날 EU 탈퇴 이후 영국에 거준하는 300만 명 이상의 EU 및 유럽경제지역(EEA) 시민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수정안을 385대 256 표결로 통과시켰다.
수정법안은 하원 의원에 회부되며 이번달 말 까지 브렉시트 협상을 착수 하려던 테레사 메이 총리의 계획이 늦어지게 됐다.
그러나 메이 총리는 "3월 말까지는 실제로 계획이 실행된다"고 밝히며 5월에 협상 기간을 시작하는 유럽연합(EU)의 리스본조약 50조 발동 일정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