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24일(금) 13시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체육특기자 제도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체육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체육특기자를 위한 합리적인 제도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종목단체, 시·도체육회, 시·도교육청 장학사, 학교운동부 지도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등 학교체육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워크숍은 두 가지 주제로 나누어 주제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는데, 첫 번째 세션에서는 ‘체육특기자 합리적 운영 방안’에 대하여 가톨릭관동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이용식 교수가 발표하고 참가자 토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해당 세션에서는 체육특기자 대입전형 평가 객관성 제고 방안(경기실적관리 등), 최저학력제 준수를 위한 현장 이행방안 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선방안’에 대해서 다룬다. 방산고등학교 김택천 수석교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분임토론을 통해 체육단체에서 추진 가능한 방안을 도출하고자 한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체육특기자 제도 개선방안과 더불어 각 분야의 관계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선진 학교체육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