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ICTC) 합동훈련 실시…재난 위기상황 대응역량 강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9일 서울소방본부 산하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ICTC)에서 강동소방서, 강동경찰서, 한전 강동송파지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ICTC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통합지원본부의 신속한 가동과 실무반별 임무수행 역량을 점검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가 2016년산 쌀 변동직불금 단가를 80kg당 33,499원으로 결정했으며 총 1조 4,900억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가는 시·도가 확정한 대상면적이 2015년산 변동직불금 지급면적인 726천ha보다 2만ha 줄어든 706천ha로 결정됨에 따라 총 직불금 지급예산(1조4,900억원)과 대상면적 및 표준생산량(63가마/ha)등을 적용해 산정한 금액이다.
면적감소 원인은 벼재배 면적의 자연감소와 직불금 신청농지에 대한 이행점검 등을 통해 부적합 농지*를 제외시킨 결과이다.
* 이행점검 부적합 원인의 대부분은 논벼를 재배하지 않고 신청한 면적(약18천ha)이며 이 외에 폐경 또는 대상농지가 아닌 신청농지를 제외한 경우임
수확기 쌀값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번 변동직불금 지급으로 농가가 보전 받은 소득은 2016년산 쌀고정직불금(’16.11월 지급)을 포함하여80kg당 179,083원*이며 이는 목표가격(188,000원) 대비 95.3% 수준이다.
* 수확기 평균쌀값(129,711원)+고정직불금(15,873)+변동직불금(33,499)
지급대상 인원은 685천명으로 전년과 동일하며 1ha당 211만원, 1인당 평균 지급금액은 작년 1인당 106만원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218만원(전년대비 112만원 증)이다.
농식품부는 결정된 지급단가를 전자관보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3월 초까지 지급대상자를 확정 후 3월 9일경 지급대상 농업인의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