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독일 본에서 16일(현지시간) 한미일 외교장관이 회의를 개최하고 대북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회의 전 윤병세 외무장관(오른쪽),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가운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 BRENDAN SMIALOWSKI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한국, 미국, 일본은 16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외교장관 회의를 열고 북한의 추가 도발을 강력 경고했다.
독일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에 참가중인 윤병세 외교장관,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이날 3국 외교장관 회의를 한 뒤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미국은 핵 및 재래식 방어 역략에 의해 뒷받침되는 확장억제를 제공한다는 공약을 포함해 미국의 동맹국들에 대한 방위 공약을 확고히 유지하고 있다"고 성명에서 밝혔다.
또한 3국 장관들은 북한의 유엔의 미사일 제재 위반이 "더욱 강력한 국제 대응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며 북한의 핵 미사일 계획을 포기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한미일 장관들은 각국 6자회담 수석대표 간의 회동을 조만간 열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