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북한 대사관 관계자가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김정남의 시신이 부검된 쿠알라룸푸르 병원 부검실 앞에 서 있다. MOHD RASFAN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말레이시아에서 13일(현지시간) 피살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이복형 김정남 사건과 관련해 두 번째 여성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베트남 여권을 소지한 28세로 전날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김정남의 얼굴에 두 명의 여성 암살자가 독소를 뿌린 것으로 보도된 후 체포됐다.
말레이의 베르마 통신은 탄 스리 칼리드 아부 바카르 경감이 추가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다만 두 번째 여성 용의자의 구금을 확인하고 목요일 공식 성명이 발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셀랑고르 주(州) 압둘 사마 매트 경찰서장은 이전 AFP 통신에 경찰이 여러명의 용의자를 찾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첫번째 용의자 여성은 목요일 법정에 출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