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 참여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새롭게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서 ‘Paint ON!-동방카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동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
▲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부통령 겸 원자력청장 Michal Cizek / 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란이 지난 2015년 7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6개국과 타결한 핵 협상의 일환으로 러시아로부터 우라늄 149t(톤)을 최종적으로 수입할 에정이다.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 원자력기구(IAEA)의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는 "첫 선적은 지난 1월 26일(현지시간) 도착했으며 147t을 실은 마지막 선적은 오는 7일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핵 협상에 따라 민간 핵 개발을 위한 농축 3.5%의 우라늄을 해외로 판매할 권리가 있다.
핵무기 우라늄은 약 80%를 농축해야 한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이란 핵 합의가 폐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에 이란이 반기를 들고 있는 가운데 추가 수입이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