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오른쪽)이 31일(현지시간) 연방대법관으로 닐 고서치(49·왼쪽) 콜로라도 주 연방항소법원 판사를 지명했다. AFP/Brendan SMIALOWSK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작년 2월 타계한 앤터닌 스캘리아 전 대밥관 연방 대법관에 닐 고서치(49) 콜로라도 주 연방항소법원 판사를 후임으로 지명했다.
고서치는 스캘리아와 비슷한 성향의 보수주의자로 평가되며 그가 싱원 인준을 받아 대법관이 되면 현재 보수 4명 진보 4명의 대법원이 보수 성향으로 기울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많은 돈을 받는 로펌에 들어갈 수도 었으나 그가 원한 것은 그의 경력에 기반한 우리의 법률과 헌법을 지킴으로써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이었다"며 "뛰어난 능력과 우수한 정신, 대단한 충성심"을 갖춘 초당적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고서치 판사는 지난 25년간 가장 젊은 대법관 지명자이며 헌법 원전주의를 강조하는 보수성향의 판사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