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제 28회 알마티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현지시간으로 28일 오후 12시 선수촌 중앙광장에서 선수단 입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을 시작했다(사진제공: 대한체육회)제 28회 알마티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선수단장 김지용)이 현지시간으로 28일(토) 오후 12시 선수촌 중앙광장(카자흐스, 알마티)에서 선수단 입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을 시작했다.
알마티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에서 주최한 선수단 입촌식은 각국 선수단 입장, 선수촌장 환영 인사, 축하 공연, 선수단장 선물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지용 선수단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입촌식을 가진 후 훈련 및 대회 참가, 경기 지원에 돌입하게 된다.
지난 1월 26일(목)에는 아이스하키, 컬링 2종목 35명이 입촌하였고 27일(금)에는 빙상, 스키 2종목 69명 및 본부임원 12명이 입촌을 완료한 바 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29일(일) 오후 7시 알마티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28회 알마티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64개국 3,000여 명의 대학생 선수들은 11일간의 열전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