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MANDEL NGAN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트럼프 대변인은 "우리는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 계획을 잡았으며 NAFTA와 관련한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니에토 대통령과의 회담은 오는 31일 미국에서 예정되어 있으며, 트뤼도 총리와의 회동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오는 토요일 두 정상간의 전화 통화에서 일정이 잡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는 여태껏 훌륭했다"며 "우리는 멕시코와 미국, NAFTA에 연관된 모두에게 아주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백악관 홈페이지는 트럼프의 취임 즉시 그의 NAFTA 재협상 의지를 업데이트 했다.
캐나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NAFTA에서 철수하더라도 1989년 양자 자유무역협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은 경제 통합 북미 보호 노력을 조정하기 위해 트뤼도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가졌다.
통화에서 니에토 대통령은 NAFTA의 중요성과 투자 자본의 자유로으운 흐름뿐만 아니라 캐나다와의 관계까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니에토 대통령은 성명서를 통해 "북미 지역 경제 통합을 계속 유지하기위한 노력을 배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