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일본 도쿄 국회에서 20일 시정연설을 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 AZUHIRO NOGI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차기 정부와의 관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아베 총리는 새 의회 시작을 알리는 연설에서 "과거, 현재 그리고 앞으로도 일미 동맹은 안보와 외교정책의 초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차기 대통령과 동맹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베 총리는 지난해 11월 트럼프 당선 이후 트럼프를 가장 처음 만난 외국 정상이며, 지난 연말 미국 하와이 진주만 방문을 계기로 세계 제2차 대전 때 교전국 관계이던 앙금까지 청산하며 강력한 미일동맹으로 나가겠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도요타의 멕시코 공장에 대한 징벌적 관세로 위헙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명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연설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회담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할 계획과 한중일 3자회담을 올해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가 요시히데 내각관방은 트럼프 당선인이 역사상 가장 낮은 지지율(40%)로 백악관에 입성하는 것에 대해 "높은 지지율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라며 외교적 입장을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