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키르기스스탄 경찰이 16일(현지시간) 수도 비슈케크 외곽의 다샤-수 마을에 추락한 터키 화물기 추락 사고 현장을 차단하고 있다. VYACHESLAV OSELEDKO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스 인근 마을위로 16일(현지시간) 터키 화물기가 추락해 어린이를 포함 최소 32명이 사망했다.
모하메드 스바르로프 대변인은 사망자의 대다수가 현지시간 7시 30분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스바르로프 대변인은 총 사망자수가 "더 증가할 수 있다"고 말하며 카르기스스탄 당국이 대규모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을 기반 시설에 대한 피해가 상당하다"고 전했다.
AFP 특파원은 5시간 이상이 지났지만 사고 지역에서 여전히 연기가 올랐고 마을의 다른 지역에서도 소규모 화재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사고가 발생한 다차-슈(Dacha-Suu) 지역의 한 거주자는 비행기기 주민들이 자고 있는 주택 바로 위에 떨어졌다고 말했다.
사고 화물기는 홍콩을 출발해 이스탄부로 향하던 보인 747 기종으로 적어도 4명의 조종사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시신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마나스 국제 공항은 임시 폐쇄됐으며 저녁 운항 스케줄 비행까지 취소됐다.
키르기스스탄 총리는 사고 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특별 정부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알마즈벡 아탐바예프 대통령은 중국 방문을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