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 지난 3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공공 식수대에서 플라스틱 용기에 물을 담아가는 사람들.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 정권은 수도 4백만 주민들을 위한 주요 식수 공급 지역과 주변 지역을 장악하려 하고있다. LOUAI BESHAR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은 시리아 정부군은 반군이 통제중인 수도 다마스쿠스의 수원지에 공습을 가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북서쪽 언덕인 와디바라다에서 물 부족 영향으로 다마스커스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550만 명이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유엔(UN)은 이날 물 공급을 방해하는 것은 전쟁 범죄라고 경고했다.
SOHR은 시리아 정부 당국이 최소 10배럴의 폭탄을 투하했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30일 휴전이 발효됬지만 이날 친정부 세력과 반군 사이에서 충돌이 일어나 어린아이 한 명이 사망했다.
다마스쿠스 동쪽 마주 지역에서도 충돌이 발생해 3명이 사망했으며 이 중 한 명은 어린아이였다.
다마스커스에서는 반란군 로켓 발사로 인한 사장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