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멕시코의 대형 폭죽시장에서 20일(현지시간)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26명이 사망했다. RONALDO SCHEMIDT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멕시코에서 가장 큰 불꽃놀이 폭죽 시장에서 20일(현지시간)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북쪽으로 약 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툴테펙의 야외 폭죽 시장인 산 파블리토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시장은 전통적인 연말 축제를 위해 불꽃놀이용 폭죽을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시장 근처 주택과 차량들도 피해를 입었으며, 소방관들은 3시간 여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은 초기에 최소 9명이 사망하고 70여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으나 이후 멕시코 당국이 사망자가 최소 26명이라고 밝혀 사망자 수가 더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시민보호 서비스 책임자인 루이스 펠리페 푸안테는 모든 불꽃과 폭발이 멈출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으며 피해가 크다고 전했다.
푸안테 서비스 책임자는 "시장 전체가 사라졌다"며 부상자들 중 일부는 "심각한 상태"라고 말했다.
구급차와 헬리콥터로 병원에 부상자를 수송할 수 있도록 군대까지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