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이승우(18, 바르셀로나 후베닐 A)가 해트트릭을 작렬했다. 바르사 후베닐 A는 이승우의 활약으로 대승을 거뒀다.
바르사 후베닐 A는 12일(한국시각) 스페인 페리오렌세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디비시온 데 오노르 후베닐 A 14라운드 페리오렌세 원정서 4-1으로 승리했다. 경기 결과에 따라 바르사 후베닐 A는 리그 선두를 굳히게 됐다.
이승우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승우는 페리오렌세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13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전반 37분과 후반 19분에 연이어 페리오렌세 골망을 뒤흔들었다. 바르사는 막강한 화력으로 3점 차 승리를 거뒀다. 바르사도 이승우의 활약상을 조명하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이승우 본인도 해트트릭에 만족했다. 이승우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행복하다. 후반기 첫 승리다. 시작도 좋다. 해트트릭을 할 수 있게 도와준 팀원들에게 고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