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전북 고창군이 환경부에서 주관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9일 경주시에서 열린 '2016년 하수도 연찬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패와 시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는 환경부가 전국 모든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고창군은 이번 평가에서 정책·운영·서비스 등 3개 분야, 27개 항목에 대해 전문평가단의 평가를 거쳐 체계적 하수도 운영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박우정 군수는 "앞으로도 하수처리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