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TASNIM NEWS/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란 북부에서 발생한 열차 총돌과 화재로 사망자 44명으로 증가했다.
이란 국영방송은 25일(현지시간) 오전 7시50분 수도 테헤란과 제2도시 마슈하드를 오가는 열차가 셈남 지역에서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모하마드 제자 카바즈 셈난 주지사는 처음에는 사고 원인이 기계적 결함이나 극한 추위에 의한 것 일 수 있다고 말했으나 이후 인위적 과실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타브지르와 마슈하드를 운행하는 급행 열차가 멈춰선 뒤 다른 열차가 그 뒤를 들이받았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셈남에서 마슈하드까지 운행하는 열차의 맨 앞 객차 4량이 선로를 이탈해 전복됐다.
호세인 쿨리번드 구조대원은 44명이 사망하고 82명이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17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치료후 귀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