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지난 2월 10일 대만 남부에서 규모 6.4 지진으로 무너진 웨이관 복합단지에서 수색 및 구조작업에 굴착기가 투입된 모습. ANTHONY WALLACE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지질조사국(USGS)는 24일(현지시간) 오전 대만 대서양에서 규모 5.4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은 이날 오전 5시 55분께 발생했으며 화롄시에서 동쪽으로 81km 지점, 진원 깊이는 10km 라고 전했다.
지진으로 인한 즉각적인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대만에서는 지난 2월 6.4 규모의 지진으로 타이난 도시에서 아파트 단지가 무너지면서 117명이 사망한 바 있다.
이후 건축물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건물 붕괴로 5명이 기소됐다.
대만은 두 개의 지각판이 교차하는 지점 근처에 있어 지진이 정기적으로 발생해 타격을 입는다.
지난 2013년 6월 대만 중앙부에서 발생한 규모 6.3 지진으로 4명이 사망하고 광범위한 산사태가 발생하기도 했으며 최악으로 기록된 지진 재해는 1999년 9월에 발생한 규모 7.6 지진으로 약 2,40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